블루 욘더, AI 주문 관리 솔루션 출시
- •블루 욘더, 11월 5일 유통업체와 소매업체용 AI 기반 주문 관리 솔루션 출시
- •AI 에이전트가 위험 주문과 대안을 설명하고, 운영자는 설정된 권한과 안전장치 안에서 조치
- •2025년 블랙프라이데이에 주문 예약 700만 건, 배송일 계산 1억 3,300만 건 이상 처리
블루 욘더는 11월 5일 인지 솔루션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AI 기반 주문 관리 솔루션을 출시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 모듈형 제품으로, 배송 약속부터 주문 처리, 고객 서비스, 반품까지 이어지는 주문 여정을 연결합니다. 우선순위가 바뀌어도 소매업체와 유통업체가 매출을 지키고 주문 처리 비용을 줄이며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주문을 다루는 상거래·계획·실행 시스템은 실시간으로 조율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고객과의 약속이 깨지고, 재고가 없는 상품이 판매 가능으로 표시되며, 주문 취소와 매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블루 욘더의 최고제품책임자 구르딥 싱(Gurdip Singh)은 이 솔루션이 회사의 통합 의사결정 기능과 AI 에이전트, 포트폴리오 전반의 정보를 결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운영자에게 상황 정보와 조치 방안을 제공하고, 통찰을 실행으로 옮기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솔루션은 보유·운송 중·주문 중인 재고와 상품 및 고객 주문의 배분, 조달, 배송 약속, 서비스, 반품 과정을 조율합니다. 재고 계획, 창고, 물류 처리 시스템과 연동돼 팀이 대규모 주문을 살펴보고 조정할 수 있으며, 서비스 수준과 비용, 이윤 개선을 지원합니다. 주문 처리 및 고객 서비스 에이전트는 주의가 필요한 주문과 위험을 표시하고, 주문이 위험에 처한 이유와 선택 가능한 대안을 설명합니다. 운영자는 기업이 설정한 권한과 안전장치 안에서 조치하며, 팀별 업무 공간을 설정해 필요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도매·유통업체와 B2B·B2C를 함께 운영하는 기업은 계정, 판매 경로, 계약별로 다른 규칙을 적용하면서 재고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상황이 바뀌면 고객과 판매 경로의 우선순위에 따라 공급을 재배분할 수 있으며, 블루 욘더는 고도화된 B2B 주문 관리에 추가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실시간 재고 정보에는 매장·물류센터·공급업체의 재고, 운송 중인 화물, 반품 가능한 상품이 포함돼 배송 약속을 지원하고 초과 판매와 예방 가능한 취소, 매출 손실을 줄이는 데 쓰입니다. 지능형 재배분 기능은 공급·수요·처리 역량이 바뀔 때 대량 주문을 재배정하고 배송 약속을 다시 설정합니다. 스마트 반품 분류 기능은 사업 규칙과 수익성을 고려해 반품 상품을 재판매, 수리, 공급업체 반송 등으로 분류합니다.
고객은 기존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 핵심 주문 관리부터 시작해 매장 주문 처리와 온라인 반품 같은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블루 욘더는 2025년 블랙프라이데이에 주문 관리 시스템이 주문 예약 700만 건을 처리하고, 예상 배송일 계산 1억 3,300만 건 이상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