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nnan CIO, AI 에이전트로 넷스위트 앱 구축
- •Brennan Industries CIO, AI 에이전트로 하루 최대 ERP 프로젝트 5건 완료
- •라이언 킹, 45분 만에 시제품을 만들고 승인 앱을 SuiteScript로 배포
- •고객 통화 기록 앱 가동…킹, 에이전트 안내에 ERP 전문성 필요성 강조
유압 부품 제조사 Brennan Industries의 CIO 라이언 킹(Ryan King)은 Anthropic Claude Code와 OpenAI Codex, 그리고 보다 최근에는 NetSuite Next를 사용해 Oracle NetSuite ERP 시스템 이용 동료들을 위한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킹은 이 도구들로 하루 최대 프로젝트 5건을 완료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프로젝트마다 일주일 이상 걸리던 이전과 비교한 수치입니다. AI 플랫폼에서 앱을 계속 실행하는 대신, 에이전트가 SuiteScript로 앱을 만들도록 해 배포 후에는 NetSuite에서 작동하게 합니다. 이에 따라 일상 업무를 위해 AI를 계속 사용하고 토큰을 소비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킹은 보통 동료가 요구사항을 설명하면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검토와 수정을 위해 한 시간도 안 돼 시제품을 만듭니다. 시제품 제작에는 대개 45분이 걸립니다. 승인 뒤에는 NetSuite 안에서 SuiteScript로 앱을 만들어 실제 업무에 투입합니다. 과거 여러 사람이 참여해 긴 회의를 거쳤던 작업도 이제는 오후 한나절 만에 구현할 수 있다고 킹은 말했습니다.
이 앱들은 직원에게 더 간단한 화면을 제공하고, 기저의 ERP 업무 처리는 NetSuite가 맡습니다. Brennan은 사업 운영 방식에 맞춘 양식으로 환경을 처음부터 다시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미 가동 중인 앱 하나는 NetSuite의 CRM과 연결된 단일 화면에서 고객 통화 중 부품, 가격, 배송일 정보를 기록합니다. 이전에는 화면을 오가는 일이 번거로워 영업 직원들이 통화 내용을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주문은 기록했지만 통화 맥락은 남기지 않았습니다.
킹은 통화 앱이 CRM 업무 흐름을 직원에게 드러내지 않으면서 후속 조치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회사가 이전에는 모으지 못했던 통화 이력을 보존한다고 말했습니다. Brennan은 이런 통화를 수백 건 처리하며, 이제 직원들은 화면을 사용해 몇 가지 단계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 킹은 이 앱이 회사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고 평가했고, 화면을 만드는 데 2주나 3개월이 아니라 오후 한나절이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킹은 이런 앱을 만들려면 NetSuite를 이해하고 에이전트가 처리할 단계와 절차, 데이터를 구체적으로 지정하며 질문에 신속히 답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AI 플랫폼은 도구일 뿐 마법이 아니며, 사용자는 ERP 시스템 지식을 바탕으로 에이전트를 안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