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ko, Manhattan 창고 시스템 도입

SalesTech Star2026년 10월 14일 (수)
  • •Kesko, 기존 식료품 창고 시스템을 Manhattan Associates의 ActiveWarehouse로 교체
  • •초기 적용 대상은 물류센터 5곳, 신규 부지 운영은 2029~30년 계획
  • •2025년 Kesko 식료품 사업 순매출 65억 유로, 비교 영업이익 4억 1,800만 유로

핀란드 소매업체 Kesko가 기존 식료품 사업 창고 시스템을 Manhattan Associates의 클라우드 기반 창고 관리 시스템 ActiveWarehouse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도입 시스템에는 ActiveAgents와 Agent Foundry를 통해 제공되는 에이전틱 AI 기능이 포함됩니다. Kesko는 대규모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에서 흔히 발생하는 운영 중단 없이 발전시킬 수 있는 기술 기반을 마련하고, 에이전틱 AI로 운영 효율성을 높이며 개선 기회를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초기 적용 범위는 물류센터 5곳이며, 이후 2029~30년 운영을 시작할 신규 부지와 여러 터미널 허브 업무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Kesko는 Manhattan의 Wave Coordinator, Labour, Warehouse Associate 에이전트를 도입할 예정이며, Agent Foundry를 통해 추가 입고 업무용 에이전트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Kesko의 페카 탈라는 운영 신호를 실시간으로 해석하고 대응하는 것이 이 사업의 핵심이라고 말했습니다.

Kesko는 정시·완전 배송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고객이 다른 소매업체를 선택할 수 있어 안정적인 주문 이행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식료품 사업 부문은 2025년 순매출 65억 유로와 비교 영업이익 4억 1,800만 유로를 기록했습니다. K-food 매장과 Kespro가 이 사업 부문을 구성합니다. Manhattan의 세바스티앵 르페뷔르는 이번 사업이 창고 관리 시스템 교체를 넘어 경쟁 우위를 확보할 기회라며, 공급망 실행 계층에 내장된 AI를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