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기여자 네하 프라사드, 풀스택 엔지니어링 채용 희망
- •네하 프라사드는 AI 인프라 프로젝트에 150개 이상의 PR을 기여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원격 풀스택 역할을 찾고 있다.
- •자율 규정 준수 에이전트와 시각적 드래그 앤 드롭 AI 에이전트 빌더를 포함한 기술 포트폴리오를 보유 중이다.
- •10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지원했으나 현재 미취업 상태이며, 풀타임 및 계약직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네하 프라사드(Neha Prasad)가 방대한 오픈소스 기여 경험에도 불구하고 고용 기회를 찾지 못해 원격 풀스택 또는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링 일자리를 구하고 있다. 컴퓨터 과학 비전공자인 그녀는 Mastra, LlamaIndex, LiteLLM, PostHog, Next.js, OpenHands를 포함한 핵심 AI 인프라 프로젝트에 150건 이상의 풀 리퀘스트를 병합시킨 이력이 있다. 특히 Anthropic의 Programmatic Tool Calling 사용 시 발생하는 무응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1개 패키지를 업데이트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인프라 기여 외에도 다양한 AI 네이티브 제품을 개발했다. 인도 기업 신고를 위한 자율 규정 준수 에이전트 'DigiNav AI'는 LangGraph 상태 머신을 활용해 구축했다. 이외에도 Next.js와 Groq을 사용해 하루 만에 개발한 규정 준수 스캐너 'CompliScore'와 실행 가능한 파이썬 코드를 내보낼 수 있는 시각적 에이전트 빌더 'Agent Blueprint'를 제작했다. 현재 진행 중인 'ExplainAI'는 비전문가를 위해 AI 에이전트의 의사결정 과정을 시각화하고 편향 플래그와 수동 개입 기능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네하 프라사드는 최근 몇 달간 Y Combinator 스타트업과 VC 지원을 받는 스케일업 기업 등 100곳 이상에 지원했으나 정식 채용 제안은 받지 못한 상태다. 창업자들에게 직접 연락하는 등 적극적인 구직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원격 풀타임, 계약직, 수습직 등을 찾고 있다. 그녀는 TypeScript, React, Next.js, Node.js, Python, FastAPI는 물론 LangChain, LangGraph, Mastra와 같은 AI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에 대한 숙련도를 강조하며, 단기간 내 제품을 구축하고 빠르게 핵심 버그를 수정할 수 있는 능력을 핵심 역량으로 내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