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aves, 신임 최고 제품 및 AI 책임자로 제이슨 냅 선임
- •Owaves가 BodyClock AI™ 개발을 총괄할 최고 제품 및 AI 책임자로 제이슨 냅을 선임했다.
- •제이슨 냅은 실시간 입찰 기술 공동 발명가이며, 비언트(Viant)와 비아샛(Viasat)에서 임원직을 역임한 제품 전문가이다.
- •이번 영입으로 Owaves는 AI 기반 행동 코칭을 통해 정밀 라이프스타일 의학 분야로의 확장을 가속화한다.
정밀 라이프스타일 의학 기업 Owaves가 자사 플랫폼 BodyClock AI™의 기술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6월 23일 제이슨 냅(Jason Knapp)을 최고 제품 및 AI 책임자로 임명했다. 실시간 입찰 기술의 공동 발명가이기도 한 냅은 향후 회사의 AI 기반 코칭 기능과 사용자 경험 전반을 감독하게 된다. 특히 수면, 영양, 운동, 인간관계, 마음챙김 등 5가지 핵심 요소를 0점에서 100점 사이로 정량화하여 일일 시간 단위로 평가하는 BodyClock Score™를 고도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냅은 20년 넘게 소비자 제품과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온 베테랑이다. 과거 비언트에서 최고 제품 책임자를 맡아 마이스페이스(Myspace)의 리론칭을 이끌었으며, 비아샛에서는 디지털 제품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UCLA 앤더슨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한 그는 샌디에이고 소재 기술 인큐베이터인 에보넥서스(EvoNexus)에서 멘토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올해 초부터 Owaves와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번 인사는 Owaves가 사용자 계획과 실제 일일 행동 데이터를 결합하여 정밀 라이프스타일 의학을 대규모로 확장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UC 샌디에이고 연구팀에서 출발한 Owaves는 스크립스 리서치(Scripps Research) 및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All of Us 연구 프로그램과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Owaves는 향후 커뮤니티 중심 기능인 My Moai를 확대하고 BodyClock AI™를 임상 기관에 도입하는 등 새로운 운영 단계로 진입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