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AI 리더들, G7 정상회의 AI 안전 논의 참여
MarketScreener
2026년 6월 13일 (토)
- •Anthropic, OpenAI, 구글, Mistral AI 등 주요 AI 기업 경영진이 다음 주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 •회의는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G7 국가 정상 및 유럽연합(EU) 관계자들과 함께 개최된다.
- •이번 논의에서는 미성년자 온라인 보호, AI 규제 방안, 기술 인프라 구축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주요 AI 기업 경영진이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프랑스 정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위기와 경제적 난제 해결을 논의하며, 수요일에는 G7 정상들과 업계 리더들이 모여 AI 규제, 인프라 및 네트워크 정책을 다루는 실무 오찬이 진행될 계획이다.
참석 예정자로는 샘 알트먼(Sam Altman, OpenAI), 데미스 하사비스(Google DeepMind),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 Anthropic), 아서 멘쉬(Arthur Mensch, Mistral AI), 에이단 고메즈(Aidan Gomez, Cohere), 로빈 롬바흐(Robin Rombach, Black Forest Labs), 프라튜시 쿠마르(Pratyush Kumar, Sarvam AI), 빅터 리파벨리(Victor Riparbelli, Synthesia), 알렉스 왕(Alex Wang, Meta), 마크 베니오프(Marc Benioff, Salesforce), 이토 렌(Ren Ito, Sakana AI)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프랑스, 영국, 캐나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미국 및 유럽연합의 정상들은 미성년자 온라인 보호에 관한 공동 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