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ChatGPT 안전성 주장으로 OpenAI 제소
The Verge2026년 10월 24일 (토)
- •텍사스주 법무장관 켄 팩스턴, ChatGPT 안전성 관련 오해 소지 주장으로 OpenAI 제소
- •소장, OpenAI의 이윤 추구와 AI 경쟁이 아동 등 이용자에게 여러 피해를 초래했다고 주장
- •애리조나·웨스트버지니아·아이오와 등 여러 주도 앞서 OpenAI 상대 소송 제기
텍사스주 법무장관 켄 팩스턴은 ChatGPT의 안전성을 두고 이용자를 오도했으며 아동과 다른 이용자에게 여러 피해를 입혔다며 OpenAI를 제소했습니다. 소장은 이런 피해가 OpenAI의 “AI 경쟁에서 이기고 막대한 부를 축적하려는 끝없는 추구”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합니다.
텍사스 소송에 앞서 애리조나주, 웨스트버지니아주, 아이오와주와 여러 다른 주도 OpenAI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보도된 텍사스 소장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피해가 발생했다는 주장인지, 어떤 구제 조치를 요구하는지 자세히 나오지 않습니다. 블룸버그 로는 텍사스 법무장관이 소비자에게 미친 부정적 영향을 이유로 OpenAI와 샘 올트먼(Sam Altman)을 제소했다는 제목의 별도 보도를 냈지만, 해당 기사 본문은 올트먼을 상대로 한 주장을 설명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