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태스크포스, AI 안전 기준 압박
Politico2026년 10월 14일 (수)
- •백악관 태스크포스, 법무부·수사기관과 협력해 AI 기업에 안전 기대치 이행 촉구
- •스콧 쿠퍼 부의장, 기존 형사·민사법을 바탕으로 개발자 기준 마련 방침
- •AI 협약 약속 감사·기술 위험 평가·정부 대응 자원 점검 추진
백악관의 ‘초지능’ 태스크포스는 AI 기업이 안전 기대치를 따르도록 법무부와 다른 수사기관들과 협력할 예정이라고 부의장 스콧 쿠퍼(Scott Kupor)가 폴리티코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인사관리처를 총괄하는 쿠퍼 부의장은 태스크포스가 업계에 적용되는 규칙과 정부가 기업에 기대하는 사항을 명확히 알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쿠퍼 부의장은 태스크포스가 최첨단 AI 역량을 평가하는 일보다 기존 형사법과 민사법에 근거해 개발자 기준을 마련하는 데 더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더 광범위한 안전 계획에는 최근 AI 협약을 통해 한 약속을 감사하고, 기술 위험을 전면 평가하며, 모델에 문제가 생길 경우 정부가 대응할 자원을 갖추도록 하는 일이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