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 무라티, 신규 AI 기업 'Thinking Machines Lab' 설립
ndtv.com
2026년 5월 13일 (수)
- •OpenAI의 전 CTO 미라 무라티가 새로운 벤처 기업인 Thinking Machines Lab을 설립했다.
- •해당 연구소는 더욱 인간과 유사한 대화형 상호작용 모델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기존의 방식인 프롬프팅을 넘어 사용자와 지속적으로 교감하는 상시 연결형 AI 시스템을 지향한다.
OpenAI의 전 최고기술책임자(CTO)였던 미라 무라티(Mira Murati)가 Thinking Machines Lab이라는 새로운 기업을 설립했다. 2026년 5월 12일 NDTV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연구소는 인간의 행동 방식을 모방하는 대화형 AI 상호작용 모델을 개발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의 일회성 프롬프트 기반 상호작용을 탈피하는 데 중점을 둔다. 대신 사용자가 디지털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AI와 교감하며 시스템이 사용자와 항상 '함께 있는(present)' 상태를 유지하도록 설계하는 기술을 구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