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ider 1은 싱가포르의 meraGPT(Okyasoft)가 만든 판단 전용 AI 모델로, 글을 쓰는 대신 예·아니요, 선택지, 점수 형태의 결정을 확률과 함께 돌려줍니다. Jev와 같은 요청 형식이라 다른 판단 모델과 바꿔 끼우기 쉽고, 한 번에 여러 질문을 함께 물을 수 있습니다. 입력 100만 토큰당 0.04달러로 값이 싸고 출력에는 요금이 붙지 않으며, 가입하면 1달러 무료 크레딧을 줍니다. 한 요청에 넣을 수 있는 글이 4,096토큰으로 짧은 편이라 긴 문서를 판단하는 데는 맞지 않습니다. 회사는 자체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발표했지만 한국어·일본어 같은 언어에서는 성능이 떨어질 수 있어, 쓰려는 언어로 먼저 시험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출처·최종 갱신일은 각 평가 지표의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데이터 출처·게재 중단 요청